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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길잡이, IT 트렌드 주도 매체로 성장하길

남승우 미라지웍스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09:18:27l수정2016.02.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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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CCTV저널 임직원 및 기자분들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CCTV저널은 물리 보안 영역을 넘어 보안 업계 전반에 걸쳐 외연을 확장해왔습니다. 이제는 종합 IT매체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가운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CCTV저널에 그만큼 거는 기대도 큽니다.

▲ 남승우 미라지웍스 대표

미라지웍스도 백신 소프트웨어로 시작해 가상화 기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믿음직한 동반자로 성장하길 희망합니다.

‘원비지세(猿臂之勢)’라는 말이 있습니다. 영민한 원숭이가 마음대로 긴 팔을 움직이는 것처럼 좋거나 때로는 나쁜 형세에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자는 말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에서 중심을 지키면서도 트렌드를 주도하는 매체로 성장하길 염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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