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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T업계 지키는 등불로 자리매김

오세호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4 09:14:40l수정2016.02.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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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터넷과 SNS, 모바일폰이 없는 일상을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습니다. 모바일 결제 등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속속 등장하는 첨단 IT 시대가 되었지만 이런 새로운 기술은 편리함과 함께 다양화되는 보안 위협과 빈번해지고 있는 해킹 사고 등의 부작용을 함께 가져오고 있습니다.

▲ 오세호 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

더구나 현재의 보안 위협은 날이 갈수록 악성화, 지능화되고 있어 충분히 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방심해서는 안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이러한 보안의 전 영역에 대한 새로운 소식과 심도 깊은 정보, 그리고 통찰력을 전달해 온 CCTV저널의 노고와 공헌에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내드리며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지식의 전달에 힘써 온 그 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물리 보안에서 보안의 전 영역으로 그리고 IT업계 전반으로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깊이와 넓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CCTV저널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국내 IT업계를 지키는 등불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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