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지니네트웍스, 보안시장 확대 ‘공동전선’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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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글로리-지니네트웍스, 보안시장 확대 ‘공동전선’ 펼친다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6.02.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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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글로리가 내부보안 전문기업 지니네트웍스와 보안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닉글로리와 지니넥트웍스는 양사의 주력 솔루션인 ‘유해 트래픽 탐지 시스템(TMS : Threat Management System)과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 Network Access Control)’ 제품을 연동해 보안 수요에 공동대응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 (좌측부터) 조명제 코닉글로리 사장과 이동범 지니네트웍스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재 양사는 비정상적인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위험 단말에 대해 코닉글로리의 ‘TMS(TESS TMS)’에서 수집된 로그를 기반으로 지니네트웍스의 ‘NAC(Genian NAC)’가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제품연동을 완료했다.

조명제 코닉글로리 대표이사는 “비정상 유해트래픽 관리는 효율적인 네트워크 보안체계 운영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국내 대표 탐지시스템인 TMS와 차단시스템인 NAC 솔루션의 연동을 통해 고객에게 확장된 형태의 보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동범 지니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당사는 고객사에서 보안이 강화된 내부 네트워크 체계를 운영할 수 있도록 국내외 보안솔루션과 제품연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국내 TMS 시장을 선도하는 코닉글로리 제품과의 연동을 통해 보다 진화된 단말 탐지와 차단 모델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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