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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원숭이의 진취적 기운으로 한층 더 도약

채기병 한국주니퍼네트웍스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3 09:34:34l수정2016.02.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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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저널은 2009년 창간이래 국내외 IT 보안 업계에 대한 동향과 트렌드를 심도 있게 제공하며 대한민국의 대표 IT 정론지로서 자리매김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걸맞은 혜안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업계 종사자들에게 인정받는 길잡이의 역할에 매진해온 CCTV저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한 해 국내 IT 시장은 사물인터넷이 가진 중요성이 부각되고 이에 정부 및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돼 성장세가 다소 침체된 IT 산업에 기회이자 해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채기병 한국주니퍼네트웍스 대표

주니퍼네트웍스는 기업들이 이러한 변화를 새로운 IT 산업 부흥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붉은 원숭이의 진취적인 기운으로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CCTV저널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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