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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 이슈 선도적 역할 기대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3 09:29:48l수정2016.02.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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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과 같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난 7년간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통해 관련 분야의 이슈를 바로 이끌어오며 토털 IT 전문 매체로 성장한 CCTV뉴스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근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저장된 파일을 암호화한 뒤 복호화 키를 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악성 소프트웨어인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지만 관련 정보와 방어 솔루션을 바로 알지 못해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이 여전히 많습니다. 신종 위협에 대한 올바른 대응책과 정보 제공은 피해를 막아 줄 수 있는 핵심 사안입니다.

▲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지사장

이와 같은 때에 CCTV뉴스가 토털 IT 전문 매체로서 국내 기업들에게 닥칠 위협을 선제적으로 알려주고 보안 문제에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해에도 CCTV뉴스가 국내 IT 보안 분야 이슈를 다루는 전문 매체로서 계속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역시 정교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국내 기업을 보호하는데 더욱 앞장설 것입니다. 다시 한번 CCTV뉴스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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