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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전문 언론사로 CCTV산업 발전에 힘 써주길

한영수 마크애니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3 09:23:48l수정2016.02.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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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국내 CCTV산업이 기존 CCTV의 한계를 극복한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까지 내보이는 등 빠른 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위험이 예상되는 지역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이상 상황에 대한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 범죄 및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CCTV가 날로 지능화되고 생활 밀착형으로 발전함에 따라 개인정보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한영수 마크애니 대표

이에 저희 마크애니도 CCTV영상 반출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전국 CCTV 관제센터로 공급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간 CCTV저널은 국내 CCTV 산업 발전의 과정과 함께 하며 CCTV 관련 소식을 누구보다 발 빠르게 전달하며 업계를 대변해 왔습니다.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처럼 CCTV 산업 발전에 계속 힘 써주시길 바랍니다. 마크애니도 CCTV저널과 함께 국내 CCTV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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