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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업계·독자 연결하는 든든한 동반자 돼 주길

정경원 시스코코리아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3 09:03:43l수정2016.02.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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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보안 전문 기업과 함께 호흡하며 업계와 더불어 성장해온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IT 환경과 범람하는 정보 속에서 통찰력과 믿을 수 있는 정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 중 보안 분야 업계는 보다 선도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요구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산업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며 시장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의 역할을 해온 CCTV 저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정경원 시스코코리아 대표

세계는 이제 정보화 시대를 지나 디지털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기술은 기업은 물론 개인의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해 계속해서 더 나은 삶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변화의 물결을 겪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CCTV저널이 앞선 정보력과 혜안이 담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보안 전문 미디어로 발전하길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나아가 앞으로도 소신 있는 ‘토털 IT 전문 미디어’로서 기업과 업계, 그리고 독자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통해 계속해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7년간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해 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CCTV 저널의 멈추지 않는 전진을 응원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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