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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산업 오피니언 리더 전문매체로 성장

조원균 F5네트웍스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3 08:53:24l수정2016.02.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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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토털 IT 전문 매체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IT업계는 모바일 및 클라우드 등 트렌드 및 새로운 보안 위협들로 한 해가 다르게 빠른 변화를 겪고 있으며 더욱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CCTV저널은 최신 정보와 뛰어난 통찰력이 담긴 기사를 전해주며 많은 IT 종사자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저희 F5 또한 CCTV 저널이라는 든든한 오피니언 리더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2016년의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기회들과 함께 또 다른 어려운 도전과제들이 있으리라 생각되며 이에 따라 국내 IT업계는 새로운 차원의 혁신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 조원균 F5네트웍스 지사장

앞으로도 CCTV 저널이 특유의 인사이트와 뜨거운 열정으로 선도적인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F5네트웍스 또한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고 고객 및 파트너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F5네트웍스 임직원 모두를 대표해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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