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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안 업계 발전 길라잡이 역할 기대

김상준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영업총괄디렉터·전무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3 08:43:48l수정2016.02.0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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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이 창간 7주년을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누구보다도 발 빠르게 취재를 하고 국내외 CCTV 최신 동향과 트렌드는 물론 IT전반의 뉴스까지 전달해주시는 기자님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CCTV저널은 지난 7년 동안 업계 종사자를 위한 심도 깊은 내용은 물론 일반 독자들을 위해 이해하기 쉬운 업계 전반의 소식까지 두루 전달해 오며 대한민국 대표 영상 보안 전문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 김상준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 영업총괄디렉터·전무

저 또한 네트워크 비디오 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CCTV저널을 항상 구독하고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상 보안 업계와 IT 업계의 발전을 위한 길라잡이와 소식통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엑시스는 네트워크 비디오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해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리며, CCTV저널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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