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한국 IT산업 혁신 위한 훌륭한 조력자 역할을

전홍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2 10:26:59l수정2016.02.02 10: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 7년간 대표적인 네트워크 보안 전문지로서 차별성과 독창성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비전을 제시해주신 CCTV저널의 활약에 깊은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늘 호시우행(虎視牛行)하는 CCTV저널의 언론 정신이 그간의 역사를 만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전홍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비즈니스 등 다양한 트렌드 변화에 따라 기업 환경이 점점 더 복잡해 지고 융합되고 있는 만큼 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커지고 있습니다. CCTV저널은 이러한 보안 시장에서 기업들이 기회를 찾고 실행으로 옮기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날카로운 분석과 발 빠른 소식들로 한국 IT 산업의 혁신을 위한 훌륭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역시 지난 30년간 비즈니스 노하우에 영상보안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영상보안 사업을 적극 확장하며 올 한 해 IT 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축하하며 무한한 발전과 도약을 기원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