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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CCTV·보안 산업 성장 위한 통찰력 있는 정보 전달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2 10:21:35l수정2016.02.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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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상 감시업계 전문지로 첫 발을 내디딘 후 7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열심히 달려온 CCTV저널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CCTV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의무화되고 있는 요즘 CCTV 서버가상화 도입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굿모닝아이텍은 최근 마포구청, 청주시, 군 기관 등의 VM웨어를 통한 CCTV 서버가상화 프로젝트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기존 서버 대수 획기적 감소, CCTV 관제시스템 효율적 운영 실현, 소프트웨어 도입비 절감 등의 성과를 이뤄낸 뜻깊은 프로젝트였습니다.

▲ 이주찬 굿모닝아이텍 대표

최근 어린이집 CCTV 설치율이 99.6%에 달하고 환경부 관리시설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범죄예방, 영유아보호 등 CCTV의 다양한 성과로 인해 공공, 교육, 금융 전 분야에 걸쳐 CCTV 도입이 활성화되는 지금 CCTV저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국내 CCTV산업 및 보안 산업 성장을 위한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정보를 발 빠르게 전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굿모닝아이텍도 가상화·클라우드·빅데이터를 활용한 CCTV 인프라 구축에 힘써 CCTV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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