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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IP시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해 되길

이용길 브로케이드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2 10:14:18l수정2016.02.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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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물리적 보안 분야의 국내 대표 미디어인 CCTV저널의 창간 일곱돌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7’은 행운과 완전성의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병신년 새해, 일곱돌을 맞이한 CCTV저널에 더 많은 행운이 함께하고 토털 IT 전문 미디어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CCTV저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에도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모바일로 대표되는 ICT 기술 변화의 바람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은 하나의 단편적인 기술에 머무르지 않고 유통, 금융, 의료,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경제성장을 이끌어 내는 원천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ICT 산업의 혈관이라 할 수 있는 네트워크 분야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바로 New IP입니다.

▲ 이용길 브로케이드코리아 지사장

New IP는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 변화에 맞추어 과거의 IP를 새롭게 탄생시킨 것으로, 제3의 혁신 플랫폼을 지원할 새로운 네트워크 패러다임입니다. 기업은 New IP를 통해 IT 역량 격차를 좁히고 새롭게 부상하는 기술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온전히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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