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깊은 분석·통찰력 갖춘 기사 제공하는 전문 매체

김진우 샌디스크코리아 지사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2 10:08:28l수정2016.02.02 10: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저널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저널은 창간 이래로 IT 산업의 새로운 지식, 심도 있고 올바른 논평, 유익한 정보 전달로 우리나라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 뿐 아니라 CCTV 분야의 생생한 시장 트렌드와 최신 기술 및 정보를 통해 기업들이 앞선 시각으로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독려해 왔습니다.

IT 시장환경은 어느 때보다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디바이스, 빅데이트 등 IT 비즈니스를 둘러싼 생태계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 김진우 샌디스크코리아 지사장

샌디스크는 27년 이상 스토리지 혁신을 주도해 오고 있으며 축척된 노하우와 시장경험으로 데이터 스토리지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CTV저널이 지속적으로 독자들의 요구와 관심을 놓치지 않고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있는 기사를 제공하는 전문 매체로서 오래도록 함께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샌디스크코리아 역시 선도적인 플래시 기술 및 솔루션 제공에 앞장서고 나아가 국내 기업들의 시장 경쟁력 확보와 새로운 시대를 개척을 위한 중요한 과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