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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산업 등대와 같은 역할을 기대

배영훈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 신동훈 기자l승인2016.02.02 09:58:40l수정2016.02.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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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첨단안전산업계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CCTV저널은 물리적·네트워크 보안을 포함한 IT산업 및 IT 자원 활용 등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오면서 전문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광대한 산업현장을 취재하며 생생한 뉴스를 제공하고 묵묵히 언론의 정도(正道)를 걸어온 CCTV저널에 찬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배영훈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사진: 디지털타임스)

그동안 CCTV저널은 참신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과 온·오프 IT전문 매체 기획으로 첨단안전관련 뉴스 보도에 있어서의 시사성 있고 이슈가 되는 문제를 폭넓게 다루어 업계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신뢰를 심어 주었고, 그로인해 지면뿐 아니라 온라인상으로도 독자들로부터 폭넓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IT관련 대표 저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과 심도 있는 보도를 통해 IT업계와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대한민국 안전 대표 저널’ 이 되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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