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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저널 창간 7주년을 맞이하며

‘붉은 원숭이’의 해 국내 최고의 ‘IT전문 매체’를 향해 달려가자 김혜진 기자l승인2016.02.02 09:22:05l수정2016.02.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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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CCTV저널(뉴스) 편집장

CCTV저널(뉴스)이 지난 2009년 2월1일 ‘비디오 서베일런스(Video Surveillance)’ 매체명으로 창간한후 2016년 2월 7살의 나이를 먹었습니다.

지난 한해는 CCTV저널(뉴스)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해였습니다. 독자들이 CCTV저널과 뉴스에서 더욱 편안하고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리뉴얼을 했습니다.

이에 지금도 지속적으로 가독성을 높이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의 기운을 받아 ‘국내 최고의 IT매체’를 목표로 힘찬 발걸걸음을 옮길까 합니다.

앞으로 CCTV저널(뉴스)이 커가는 모습을 독자여러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최영재 기자

다시한번 새해 다짐을 되새기며

새해와 함께 시작된 다짐들이 느슨해질 무렵입니다.

얼굴이 두 개인 ‘야누스(Janus)’에서 가져온 1월(January), 그래서일까요? 얼굴을 잡으려하면 뒤로 돌려버려 놓칠 수밖에 없는 아쉬운 1월이 지났습니다.

새로운 달, 새로운 해를 맞아 느슨했던 새해 다짐을 다시 되새기면서..올해는 나의 해로 만들어버리겠어~!! CCTV뉴스 화이팅!

이나리 기자

행운 숫자 ‘7’과 함께 하길

CCTV가 어느덧 창간 7년을 맞이했네요!

행운의 숫자 7인 만큼 올해 CCTV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취재해 업계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화이팅!

신동훈 기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CTV가 개인 감시의 인식에서 벗어나 안전지킴이로 인식이 변하면서 국내 CCTV 시장도 덩달아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CCTV가 발전함에 따라 그 역할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CCTV 업계에 다양한 소식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혜진 기자

CCTV저널(뉴스)의 더 큰 성장을 바라며

입사 이후 2번째로 맞이하는 생일이네요! 그만큼 CCTV저널(뉴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고 있다는 거겠죠.

이번 창간호엔 작년보다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은 만큼 애정을 깊게 담았어요.

앞으로도 CCTV저널(뉴스)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길 소망해요.

정홍석 기자

축 CCTV 7주년!! 잘부탁드립니다!

CCTV 7주년을 맞으면서 신입 기자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CCTV와 함께 성장하면서 독자들에게 좋은 기사를 제공하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윤진 디자인팀 실장

나날이 혁신하는 CCT저널(뉴스)와 오랫동안 동행

참 세월 빨라요. 매체 창간도 몇 번 해봤지만 그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가네염.

CCT저널(뉴스)의 7주년을 축하하고 저도 더욱 읽기 좋은 CCT저널(뉴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께요.

박성실 디자인팀 팀장

CCTV저널(뉴스)의 발전을 기대하며

CCTV저널(뉴스)의 창간 7주년을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CCTV저널(뉴스)이 더 발전할수록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정은상 웹디자인팀 팀장

만족은 금물! 더욱 성장하길...

2015년이 벌써 지나가고 2016년 새해가 되었군요.

지난 1년을 돌아보면 CCTV뉴스의 성장한 모습에 기쁨이 넘치지만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욱 알찬 뉴스를 전해주길 기대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민지식 마케팅부 팀장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CCTV저널의 창간 7주년을 맞이해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보다 가치있는 CCTV저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거듭 발전하는 CCTV저널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박응진 마케팅부 차장

CCTV 산업 발전 동반자

앞으로도 양질의 콘테츠와 심층정보를 바탕으로 CCTV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길잡이가 되도록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보다나은 CCTV저널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이지웅 총무부 이사

CCTV 분야에도 한줄기 빛을 내리소서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엊그제가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인 것 같은데 참 세월 빠르죠?

2016년에는 CCTV뉴스가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두 손 모아 빌어봅니다.

우미영 총무부 과장

축♡ CCTV저널 창간 7주년

작년 이맘때 창간 6주년을 축하했었는데~ 또 어느덧 한해가 지났네요^^

CCTV저널에 늘 관심 가져주시는 독자여러분들,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기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영향력 있는 보안전문 매체가 되길 응원할께요~!!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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