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 아태·중국 지역 총괄에 샌디 선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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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아태·중국 지역 총괄에 샌디 선 임명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6.01.07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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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테크놀로지가 샌디 선(Sandy Sun) 씨게이트 부사장겸 중국 지역 세일즈 총괄 이사를 부사장겸 아태지역 및 중국 지역 세일즈 총괄 이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임명된 선 부사장은 해당 지역내 영업, 마케팅 및 기술 지원 분야를 책임지게 된다.

▲ 씨게이트테크놀로지가 샌디 선(Sandy Sun) 씨게이트 부사장겸 중국 지역 세일즈 총괄 이사를 부사장겸 아태지역 및 중국 지역 세일즈 총괄 이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에 부사장겸 중국 지역 총괄로 씨게이트에 입사한 선 부사장은 중국의 대표적인 기업인 텐센트, 바이두, 킹소프트클라우드, 차이나텔레콤, 하이크비전, 다화 등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을 이끌었다.

아울러 선 부사장은 씨게이트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 내에서 자사의 시장 점유율 및 브랜드 인지도 재고에 힘쓴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씨게이트의 중국 내 클라우드, 보안 및 부가가치 상품 등의 시장 점유율과 브랜드 인지도가 개선됐다.

또 선 부사장은 현재 의장직을 맡고 있는 ‘보안 감시 스토리지 혁신 기술 산업 얼라이언스(Security Surveillance Storage Innovative Technology Industry Alliance)’와 ‘차이나 스토리지 테크놀리지 얼라이언스(STAC: Storage Technology Alliance for China)’의 설립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테 반생 씨게이트 글로벌 세일즈 수석 부사장은 “선 부사장은 씨게이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고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이끌 핵심 임원진으로 일하게 될 것”이라며 “채널 마케팅, 영업, 기업 운영 및 고객 관리 부문에서 선 부사장의 풍부한 경험은 중국 시장에서의 씨게이트의 사업성과에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테 반생 수석 부사장은 “선 부사장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의 사업 성장과 스토리지 분야 내에서의 씨게이트의 입지 강화에 있어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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