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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 기존 대비 10배 빠른 ‘XDB’ 선봬

이광재 기자l승인2013.06.14 00:00:00l수정2013.07.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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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메모리 DBMS 성능 극대화…금융권 시장 공략 강화

알티베이스(대표 김영철·김성진 www.altibase.com)가 인 메모리(In-Memory) DBMS 성능을 극대화한 '알티베이스 XDB(eXtreme DBMS)'를 개발·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 초고성능을 요구하는 국내·외 금융권 시장 공략을 강화키로 했다.

이번에 선보인 XDB는 알티베이스의 인 메모리 DBMS 기술을 기반으로 성능을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인 메모리 RDBMS로 초고성능을 필요로 하는 업무에 비즈니스의 속도를 증폭시켜 주는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이에 따라 알티베이스는 XDB의 타깃 시장을 빠른 업무처리가 필요한 증권사 증권원장시스템 및 증권거래시스템, 제조기업 생산관리시스템(MES), 기업 활동 모니터링(BAM) 업무 등으로 잡았다.

XDB는 ▲기존 인 메모리 DB보다 빠른 속도 ▲고속의 데이터 교환 ▲하이브리드 엑스콜(X-Call) 기술 ▲안정적인 아키텍처 등을 특징으로 한다.

XDB는 최대 초당 140만건 이상의 데이터 처리 속도를 자랑하며 대량의 트랜잭션 처리 및 기존 인 메모리 DB보다 10배 이상의 초고성능을 내는 현존하는 어떠한 상용 DBMS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는 것이 알티베이스의 설명이다.

특히 기존 인 메모리 DBMS는 디스크와의 I/O 과정을 없애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그친 반면 XDB는 TCP/IP, IPC 통신과정까지 제거해 더욱 성능을 올렸고 극단적으로 높은 성능을 원하는 경우에는 SQL 쿼리 프로세싱 과정도 생략해 성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SQL국제표준을 준수해 기존 레거시 DBMS를 인 메모리 DBMS 기반의 아키텍처로 DBMS 수준에서 쉽게 마이그레이션해 사용할 수 있고 DA(Direct Access) 모드를 이용해 통신비용을 최소화하며 쿼리 최적화가 필요 없는 단순쿼리의 경우에는 쿼리 최적화 과정을 제거해 인 메모리 DBMS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것.

더불어 안정적인 멀티 프로세스 구조와 성능에 유리한 멀티 스레드(Multi-Thread) 구조를 동시에 구현하고 있어 안정성과 성능을 모두 충족시키며 비정상 종료시 프로세스 리커버리가 작동해 장애로 파급되는 일을 방지할 수 있고 내부 감시 쓰레드를 통해 내부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감시, 안정적인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준다.

최재남 알티베잇 개발본부장<사진>은 "XDB는 하이브리드 X 콜(CALL)이라는 기능으로 하나의 사용자 연결 세션에서 성능을 요하는 간단한 쿼리는 패스트 트랙 콜(Fast-Track CALL)을 사용하고 복잡한 쿼리는 SQL 콜을 통함으로써 사용자의 생산성 강화와 성능 향상의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 한다"며 "인메모리 전용 DBMS를 다시 만든 이유는 성능향상에 대한 고객들이 요구가 커졌기 때문으로 XDB는 현존 최고 성능의 DBMS로 초고성능을 요구하는 시스템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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