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매티카, 새로운 클라우드 기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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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매티카, 새로운 클라우드 기능 발표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5.12.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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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매티카가 사물인터넷(IoT), 분석 커넥터 및 산업 솔루션 등을 비롯해 여러 주요 세일즈포스(Salesforce) 전략 부문을 강화하는 새로운 인포메티카 클라우드(Informatica Cloud) 기능과 오퍼링을 발표했다.

인포매티카는 주요 세일즈포스(Salesforce) ISV 파트너로서 세일즈 클라우드(Sales Cloud), 서비스 클라우드(Service Cloud), 마케팅 클라우드(Marketing Cloud), 애널리틱스 클라우드(Analytics Cloud) 및 앱 클라우드(App Cloud) 등 세일즈포스 클라우드(Salesforce Clouds)를 위해 사전 개발된 클라우드 통합 및 데이터 관리 기능은 물론 세일즈포스 웨이브 애널리틱스 플랫폼(Salesforce Wave Analytics Platform)을 위한 산업 및 역할 기반 분석 커넥터를 공급하고 있다.

세일즈포스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인포메티카 클라우드 기능 및 오퍼링에는 ▲사물인터넷(IoT) ▲분석 앱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사용자들을 위한 데이터 마스킹 강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미션 크리티컬한 연결 ▲한층 향상된 커넥터 등이 포함돼 있다.

인포매티카는 세일즈포스의 IoT 클라우드를 지원한다. 인포매티카는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 로그, 디바이스 및 센서에서 세일즈포스로 수십억건의 이벤트를 전달 및 업로드할 수 있도록 하며 이에 따라 기업들은 자체 데이터의 가치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릴 수 있다.

인포매티카는 세일즈포스 운영자 및 IT 팀이 현업 부서 사용자의 액세스를 위해 외부 데이터를 세일즈포스 웨이브 애널리틱스로 손쉽게 이동시킬 수 있도록 돕는 사전 개발된 커넥터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화된 템플릿과 과거 분석 내역을 제공하고 즉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 기반 분석 앱인 새로운 세일즈포스 웨이브 애널리틱스 앱과 외부 데이터 소스를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토대로 세일즈 책임자들은 예측, 파이프라인, 팀 성과 등을 관리하며 비즈니스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사전 개발된 웨이브 애널리틱스 통합 기능은 기업들이 많은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하고 모든 현업 부서 요구에 맞게 분석 기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따라서 누구든지 어디에서나 그 어느 때보다 손쉽게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조사 및 공유하고 새로운 통찰력을 발견하며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인포메티카 클라우드 테스트 데이터 매니지먼트는 업계 저명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인포매티카 데이터 마스킹 기술을 통해 SaaS 운영 환경 및 샌드박스 데이터를 위한 새로운 보안 기능을 실행한다.

인포매티카는 기업 내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손쉬운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인포매티카의 사전 개발된 통합 기능을 이용해 자체 세일즈포스 구현을 위한 시장 출시 시간을 앞당길 수 있다.

인포매티카는 박스(Box), 하둡(Hadoop), 메일침프(MailChimp), 컨커(Concur), 엘로쿠아(Eloqua), 세일즈 포스 마케팅 클라우드(Salesforce Marketing Cloud) 및 애저 SQL 데이터 웨어하우스(Azure SQL Data Warehouse) 등 주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빅데이터 소스를 위한 여러 새로운 버전의 사전 개발된 커넥터를 제공한다.

정영진 한국인포매티카 지사장은 “인포매티카는 모든 세일즈포스 오퍼링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세일즈포스 인스턴스, 클라우드 및 앱을 확장할 때 자체 세일즈포스 투자 전반에서 인포메티카 클라우드를 단일 클라우드 통합 솔루션으로서 활용할 수 있다”며 “고객들은 10년 간 지속된 인포매티카와 세일즈포스 간의 협력 관계를 통해 많은 혜택들을 계속해서 누리고 있다. 인포메티카 클라우드는 현업 부서 사용자, 세일즈포스 관리자 및 IT 등이 훨씬 간편하게 자체 세일즈포스 클라우드 및 앱으로 외부 데이터를 통합하는 동시에 새로운 통합 기능의 시장 출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세일즈포스 구축을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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