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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레즌스 시정 공략 가속화”

이광재 기자l승인2013.06.07 00:00:00l수정2013.07.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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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워즈워스 라임라이트네트웍스 CMO

통합성 개선 '오케스트레이트 V2.0' 출시…사용자 특성 맞춰

"디지털화된 환경속에서 기업들이 온라인상에서 자신 스스로를 잘표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라임라이트의 임무다. 이에 라이라이트는 강력한 비전 및 가치를 통해 아이디어와 사람이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중간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 갈 방침이다"

비디오, 사진, 소셜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를 전송하고 관리하는 디지털 프레즌스사업이 급속히 성장하는 가운데 라임라이트네트웍스가 새로운 디지털 프레즌스 플랫폼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라임라이트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는 최근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Limelight Orchestrate)' 디지털 프레즌스 플랫폼의 차세대 버전 '오케스트레이트 2.0'을 출시하고 이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비 워즈워스 라임라이트네트웍스 CMO는 "오케스트레이트 2.0은 비디오를 비롯해 리치 미디어(rich media), 웹, 소셜 콘텐츠를 채널이나 기기,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일관되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혁신적이며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오늘날 기업들은 매출 증대, 판매 촉진, 기업 이미지 구축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디지털 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점점 더 크게 인식하고 있다"며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은 대규모 데이터를 수용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에 완벽하게 통합돼 세계 어디에서나 최적의 사용자 환경을 보장하는 최초의 디지털 프레즌스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커비 워즈워스 CMO는 이와 함께 "리치미디어를 통해 디지털 사용 경험이 더 빠르게 확산되고 연계되고 있다"며 "고객들은 비디오 관리 및 딜리버리와 관련한 라임라이트의 풍부한 경험이 접목된 오케스트레이트를 통해 디지털 프레즌스와 디지털 관계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욱 더 빠르게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임라이트에 따르면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은 대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마케팅 조직에서만 가능했던 수준의 디지털 프레즌스 성숙도를 모든 조직에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임라이트는 구조적 접근 방식으로 유연하고 포괄적이며 확장 가능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모든 조직에서 디지털 사용자와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고 콘텐츠 소비를 유도하며 친밀감, 충성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커비 워즈워스 CMO는 "전체 제품 구매자의 98%가 물건을 사기전 인터넷을 통해 조사를 한다. 특히 젊은 층은 소셜 미디어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 기업이 구매자와 디지털 환경에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며 "정당, 종교단체, 제조회사 등 어떤 조직이든 디지털 환경 속에서 고객과 강력한 관계를 형성해야만 하는 상황이 됐고 이로 인해 디지털 고객과 정보만이 아닌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디지털 프레즌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해 사용자별로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개인의 특성에 따라 스포츠를 좋아하면 스포츠, 뉴스를 좋아하면 뉴스 콘텐츠를 더 많이 전달해 주는 방식"이라며 "오케스트레이트를 통해 사용자의 위치나 디바이스 종류와 무관하게 제대로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송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케스트레이트 2.0 서비스는 ▲오케스트레이트 콘텐츠 매니지먼트 ▲오케스트레이트 비디오 ▲ 오케스트레이트 퍼포먼스 ▲오케스트레이트 컨텐츠 딜리버리 ▲오케스트레이트 클라우드 스토리지 ▲오케스트레이트 인사이트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 모든 솔루션들은 클라우드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제공되며 분기별 기능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커비 워즈워스 CMO는 "2.0 버전의 경우 단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솔루션이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비디오, 콘텐츠 딜리버리,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TV 에브리웨어(Everywhere), 실시간 모바일 전송, 멀티스크린 콘텐츠 딜리버리와 같은 개념을 쉽게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콘텐츠 관리와 비디오를 통합해 각종 콘텐츠에서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화된 원클릭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 태킹으로 사용자가 중요한 콘텐츠를 쉽게 검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임라이트는 글로벌 접근성 측면에서 있어 비디오 대시보드 UI가 한국어, 일본어, 브라질어(포르투갈),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지원토록 하고 있으며 지역별 차단을 포함한 정책을 사용자가 지정해 전세계의 콘텐츠 액세스 및 딜리버리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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