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에스원, 안전산업박람회 참가…차별화된 솔루션 선보여

개인, 빌딩, 국가 인프라까지…다양한 보안 솔루션 전시 신동훈 기자l승인2015.11.26 13:47:45l수정2015.11.26 14: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에스원은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국가와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에스원은 '행복한 나라, 언제나 안심 에스원'을 슬로건으로 정부기관 및 해외 중요시설에 특화된 'SI(시스템 통합) 존'과 일반 고객들을 위한 'IoT(Internet of Things) 존'을 테마로 다양한 안심 솔루션을 선보였다.

▲ 에스원은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도우미가 GOP과학화경계시스템에 적용된 광망시스템을 관람객에게 소개하고 있다.

'SI 존'은 GOP, 플랜트, 공항, 빌딩 등 국가 인프라 및 해외 중요시설에 적용될 수 있는 통합 보안 솔루션들로 구성됐다. 침입감지를 위한 대표적인 센서인 첨단 군사용 레이더 기술을 적용한 'UWB(Ultra-Wide Band)센서'와 '펜스형 레이더센서' 그리고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에 적용된 '광망시스템'이 전시됐다.

또 최근 영국정부 산하의 'CPNI(국가기간시설 보호센터)'로부터 최고 레벨의 기술인증을 취득한 '지능형 영상감시 알고리즘'이 적용된 'SVMS(Smart Video Management System)'도 볼 수 있다. 대형 건물의 전력, 보안, 방재 등 모든 시스템을 통합 관제할 수 있는 'PSIM(Physical Security Information Management)'도 전시됐다. 전시 부스에는 SI Zone의 통합 솔루션들이 적용된 플랜트 모형이 설치되어 있어 실제로 체험이 가능하다.

▲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모형으로 구현된 에스원 통합보안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최근 '블루에셋' 브랜드를 론칭하며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부동산 종합 서비스 역시 화재, 정전, 누수 등 각 상황마다 제공되는 서비스를 빌딩 모형에 적용해 놓아 실제 제공되는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IoT Zone'은 일반고객들을 대상으로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심 솔루션들로 구성됐다. 실시간으로 차량의 운행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운행관리서비스 'UVIS'와 스마트홈 시큐리티 '세콤 홈블랙박스' 및 위급상황 시 휴대전화의 비상 버튼을 눌러 긴급출동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폰 서비스'가 전시됐다. 특히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S2와 스마트폰을 통해 보안시스템을 세트·해제하는 기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에스원이 전시하고 있는 통합관제센터

문경섭 에스원 상품개발팀 상무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일반 고객의 안전부터 국가 인프라, 공공기관, 대형빌딩에 이르기까지 에스원의 종합 안심 솔루션을 선보인 것인 특징"이라며 "에스원의 보안솔루션이 국가와 국민의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