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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김포 스마트안전도시 구축 앞장

협회 보유한 지능형 CCTV, 관제 기술 등 첨단안전 기술 김포시에 구축 예정
신동훈 기자l승인2015.11.16 08:48:05l수정2015.11.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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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김포시는 시 출자법인인 김포빅데이터와 함께 김포 스마트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협력키로 하고 첨단안전산업 모델개발 양해각서를 지난 13일 체결했다.

김포시는 시정 최우선 목표인 스마트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 민·산·학·관 협력체계 구축 후 올해 국가 연구개발사업 유치 및 출자법인 설립 등을 추진해 왔다.

이의 일환으로 13일 김포시 출자법인 김포빅데이터 회의실에서 스마트안전도시 총괄 문연호 김포시 부시장, 전동욱 김포빅데이터 대표, 배영훈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가 보유한 지능형 CCTV, 영상분석 관제 기술, 바이오인식, 지능형 영상분석 등 첨단안전 기술을 김포시 스마트안전도시 ICBM 플랫폼에 연계해 김포시에 적용 실증 후, 국내·외 도시에 확산하는 민관협력 사업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김포시는 시 출자법인인 김포빅데이터와 함께 김포 스마트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금년 초 대통령 중동순방 후속조치로 설립된 산업부 지정 사단법인으로 설립 6개월 만에 산하에 지능형 CCTV, 영상분석 관제 기술, 바이오인식, 지능형 영상분석 등 첨단안전 전문기업들이 회원사로 참여할 만큼 역동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배영훈 협회장은 “첨단안전기술 및 제품을 김포시에 적용해 안전테스트베드 도시로 만들어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안전도시로 확산시키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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