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 국내 판매량 월 4500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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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올레드 TV’ 국내 판매량 월 4500대 돌파!
  • 김혜진 기자
  • 승인 2015.11.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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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 대중화 가속도…국내 프리미엄 TV 시장 주도권 굳힌다

LG전자가 올레드 TV 월 판매량 기록을 매달 갱신하는 가운데 10월 판매량이 4500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지난달 올레드 TV 판매량과 관련해 연초 대비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10월 첫 주에는 올레드 TV 주간 판매량이 2000대에 육박하며 상반기 평균 주간판매량의 3배에 달했다는 설명이다.

▲ LG전자가 ‘올레드 TV’ 국내 판매량 월 45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회,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백화점 로드쇼 등을 통해 고화질을 직접 본 경험자들의 구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미리미리 페스티벌, 올레드 특별가 체험전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올레드 TV를 실속있게 구매할 기회를 늘린 것도 주효한 것으로 추측했다.

회사 측은 이번 달 LG TV 그랜드 세일로 소비자 혜택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55형 풀HD 올레드 TV 가격을 지난달 보다 20만원 낮춘 319만으로 책정하며 올레드 대중화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하반기 들어 올레드 TV 라인업을 상반기 대비 두 배 이상 늘리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4.8㎜ 두께의 올레드 TV, 평면 울트라 올레드 TV, HDR(High Dynamic Range)를 적용한 울트라 올레드 TV 등의 기술로 국내 프리미엄 TV 시장의 주도권을 굳혀 나간다는 것이 회사 측 계획이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사장은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로 국내 프리미엄 TV 시장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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