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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농사지은 맛있는 쌀 ‘솔직한농부’, 고객들 만족에 쌀 추천 상품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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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농사지은 맛있는 쌀 ‘솔직한농부’, 고객들 만족에 쌀 추천 상품으로 인기!
  • CCTV 뉴스팀 기자
  • 승인 2015.11.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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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한국인의 주식인 쌀은 비록 그 소비가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국민들의 허기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식품으로 자리하고 있다. 국민 소득이 증가하면서 쌀에 대한 퀄리티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를 방증하듯 2015년 햅쌀, 찹쌀, 백미, 현미찹쌀 등 고품질 쌀을 선보이고 있는 '솔직한농부'가 맛있는 쌀 추천 상품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 시중에서 소비되는 쌀은 품종을 따로 계약해 재배하는 데다, 생산량 확보와 가격경쟁에 의존한 농법이라 여러 농부의 농산물이 섞이는 경우가 많다. 여러 농가에서 수매한 쌀은 농법의 차이와 토양의 차이, 기후 등 여러 변수로 품질이 균일하지 못하기 때문에 맛에 대한 보증이 어려운게 사실이다.

하지만 농부가 직접 농사를 지어 판매하는 '솔직한농부'는 단일품종으로 직접 농사를 짓기 때문에 쌀이 혼합될 염려가 없다. 또 생산량 보다는 품질에 초점을 두고 생산하고, 직접 원료곡을 취급관리 하는 등 쌀이 생산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살핀 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생산량 확보와 가격경쟁에 의존한 농법에서 벗어나 오직 품질을 우선하는 방향을 택한 것이다.

'솔직한농부'의 농산물은 온라인 최저가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품질에 대한 보증은 확실하기에 가정주부와 20대 자취생, 맞벌이 부부 등 연령대를 막론하고 많은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쌀의 미질을 중요시하는 30~50대 주부들은 물론, 자취생과 1인 가정의 소비자들도 용기 소포장 쌀을 구입하고 있으며, 기업관계자들도 매년 선물용 햅쌀이나 잡곡을 주문하고 있다. 또 김밥집과 초밥집, 산후조리원 등 여러 요식업체에서도 납품의뢰가 이어지는 중이다.

'솔직한농부'의 쌀을 구매한 고객들은 하나같이 만족을 표현하고 있다. 고객들은 "쌀 추천을 받아 구매했는데, 완전 마음에 든다" "신랑이 솔직한농부 쌀만 먹자고 한다" "현미쌀이 고소하고 부드러워 먹기 좋다" "맛있는 쌀 덕분에 촉촉한 밥맛이 너무 좋다" "다른 곳보다 미질이 훨씬 뛰어나다" "윤기도 확연히 다르고 정말 맛있다" "자취생활 하는 아들이 맛있는 쌀이라며 또 사달라고 한다" 등 다양한 구매후기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번 구매한 고객이 1년에 4회 이상 재구매하는 경우도 상당하다고 한다.

이처럼 맛있는 쌀을 선보이며 쌀 추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솔직한농부'는 뉴스보도와 다큐멘터리 방송 등 다양한 언론에 소개되었으며,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15 농특산품 우수 디자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은민 대표도 2014년 광주MBC 희망인물 50인에 이름을 올리는 기쁨을 맛봤다.

'솔직한농부' 이은민 대표는 "수입쌀 개방과 불안정한 시장 가격으로 농가현실이 어렵다. 때문에 고품질의 농산물보다는 생산량 위주의 농산물 생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장 위험한 것은 생산자의 양심과 신념이 무너질 때다. 가격이 터무니 없이 저렴하다면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전했다.

맛있는 쌀 추천 상품으로 떠오르며 단골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는 '솔직한농부'의 농산물은 이은민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www.solgik.com)을 통해 더욱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쇼핑몰에는 2015년 햅쌀 상품과 백미, 찹쌀 등 미질 좋고 맛있는 쌀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이은민 대표가 직접 상품생산과정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고객들과의 소통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꼼꼼한 관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상품에 하자가 발생하거나 고객이 만족하지 못할 경우, 구입한 제품에 대해 구입 후 30일까지 교환 · 환불 등의 무상보증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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