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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2종 출시

분석 워크로드 원활한 운영 지원
김혜진 기자l승인2015.10.28 10:43:24l수정2015.10.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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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라데이타가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인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6800(Teradata Active Enterprise Data Warehouse 6800)’과 ‘테라데이타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1800(Teradata Integrated Big Data Platform 1800)’을 출시했다.

▲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6800은 요구사항이 많은 분석 워크로드를 보다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플랫폼들은 테라데이타 UDA(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 기반으로 운영된다.

거의 무제한적이고 비용효율적인 데이터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가장 요구사항이 많은 엔터프라이즈 분석 환경에서도 뛰어난 분석 역량을 발휘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6800은 테라데이타 UDA의 핵심적인 데이터웨어하우스다. 요구사항이 많은 분석 워크로드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플랫폼은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2600v3 제품군(Intel Xeon Processor E5-2600v3 Family)의 최신 기술로 높은 컴퓨팅 역량을 제공하며 캐비닛당 1.5TB의 메모리와 DDR4 SDRAM 카드로 보다 빠른 인메모리 처리 능력을 지원한다.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에 대한 1초 미만의 액세스를 요구하는 전술적 쿼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SSD(solid state drive) 사이즈도 커졌으며 캐비닛당 핫 데이터(hot data) 공간은 128TB까지 제공한다.

테라데이타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1800은 압축 데이터 1TB 당 약 1000달러의 비용효율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범위의 복잡한 빅데이터 분석을 원활히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는 웹 애플리케이션, 센서, IoT-연결 머신으로부터 생성된 XML, 이름-값의 쌍(name-value pair), JSON (J-ava Script Object Notation) 데이터 등을 포함해 일반적인 포맷으로 데이터 액세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플랫폼에 대한 기술적 업그레이드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E5-2600v3 제품군 및 고성능 DDR4 SDRAM 메모리 기술을 통해 더욱 빠른 쿼리 실행 능력을 제공한다. 한 시스템 내 300PB 이상의 데이터 및 단일 캐비닛 내 333TB의 비압축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올리버 레츠버그(Oliver Ratzesberger) 테라데이타 연구소 대표는 “테라데이타 분석 플랫폼은 분석 에코시스템 내 원활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턴키 방식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이 플랫폼들은 대용량 데이터를 얼마든지 저장할 수 있고, 다양한 범위의 분석을 언제든 실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테라데이타 고객 중 한 기업은 테라데이타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1800을 구축한 첫 달에 10TB이상의 운영 데이터 적재 및 쿼리를 실행했다”고 덧붙였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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