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방범용 CCTV 관제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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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방범용 CCTV 관제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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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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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21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총 220대를 운영
범죄 취약지 199개소에 설치,  24시간 모니터링

부평구는 19일 오후 2시에 박윤배 부평구청장, 이언기 구의회의장, 배상훈 부평경찰서장, 최성철 삼산경찰서장, 임효성 KT부평지사장 및 관계공무원 20여명 참석한 가운데 "방범용 CCTV 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지난해 5월부터 부평경찰서, 삼산경찰서와 협의하여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비롯한 범죄 취약지 199개소를 선정해 지난 4월에 CCTV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달 11일부터는 부평경찰서와 삼산경찰서에서 배치한 경찰관 4명이 시범운영을 실시하는 한편, 부평구에서는 보다 효과적인 관제업무를 위해 6월 1일부터 모니터요원 6명을 배치하여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방범용 CCTV 관제센터는  설치된 199대의 방범용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녹화된 영상은 범죄예방 자료로 활용하여 범인의 조기검거 등의 기능을 할 예정이다.



  이날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부평구는 CCTV 설치 및 유지․보수, 모니터요원 배치 등을 맡고, 부평경찰서와 삼산경찰서는 운영책임자를 지정하여 모니터링 실시 및 녹화영상 자료 보관․제공 등을 맡게 된다. 또한 구는 7월까지 21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총 220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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