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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산자부와 안전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CCTV·보안관제·센서 업계 참여 현 국내 안전상황 심도있는 토론 신동훈 기자l승인2015.10.08 15:27:09l수정2015.10.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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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안전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전수하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과 사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CCTV, 보안관제, 센서 업계 대표가 참석해 현 국내 안전산업이 처한 상황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와 타개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국 CCTV 메이커의 국내시장 공략에 대한 대책 마련과 새로운 첨단 국가 안전 시스템에 대해 협회 차원의 제안에 대해 논의했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국가 지원 방법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의가 이어졌다.

▲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안전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사진 :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배영훈 회장은 “국가 차원에서 안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심도있게 의견을 나누었고 산업부와 협회 회원사들간에 큰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오는 11월26일 개최되는 안전박람회에 첨단안전산업관을 구성해 첨단안전산업의 대국민 홍보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해외바이어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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