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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 공유기 기반 홈CCTV NVR 11ac 기가비트 공유기 출시

이광재 기자l승인2015.09.14 08:37:34l수정2015.09.1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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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존이 IP카메라의 영상 녹화 저장장치인 NVR(Network Video Recorder) 기능을 탑재한 802.11ac 기가비트 와이파이 공유기 ‘위보(WeVO) W1204NS NVR’를 출시했다.

위보 W1204NS NVR은 소비자들이 고가에 구매하는 영상 녹화 저장의 NVR 시스템 장치를 공유기에 장착해 NVR 기능은 물론 기가 인터넷 및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를 지원한다.

위보 W1204NS NVR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위보캠(WeVO CAM)’ IP카메라를 포함해 다수의 CCTV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온비프(Onvif) 기능이 지원되는 타사의 IP카메라의 영상도 4대까지 동시에 녹화 및 저장, 재생이 가능하다.

기가 와이파이(GiGA WiFi) NVR 11AC 공유기(W1204NS NVR)를 통해 녹화 영상을 1년 365일 이상 HDD 용량에 따라 무제한으로 저장하고 스마트폰으로 저장된 녹화 영상을 전세계 어디에서나 손쉽게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녹화된 파일을 전송하는 FTP서버의 기능과 홈시어터(DLNA) 기능도 지원된다.

특히 디지털존은 기존 업체들이 OEM방식으로 해외의 공장서버를 연동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불편한 운영과는 달리 국내에 NVR시스템에 필요한 PnP서버 및 P2P서버와 릴레이 툰(Relay TUN) 서버를 구축 완료해 소비자들이 정확하고 빠르며 안전한 최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위보 11ac 기가비트 NVR공유기를 구동하는 스마트폰 앱 ‘위보 NVR 게이트웨이’는 안드로이드 및 iOS를 지원하는 앱(App)으로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국내 기술의 한글 소프트웨어로 심플하게 구현됐다. 공유기 관리자 간편 설정, IP카메라 설정, NVR녹화재생, 앱이 실행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푸쉬 알림 지원, 스마트폰을 흔들면 자동으로 공유기 등록 등의 앱을 간편하게 설치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신제품은 802.11ac 867Mbps와 11n 300Mbps의 속도를 지원해 최대 1200Mbps의 와이파이 속도를 제공하며 IPTV 전용포트(IGMP프록시/스누핑)지원과 고성능의 5dBi(데시벨) 안테나 4개, USB 2.0포트, 하드웨어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 가속기능, NVR 기능 탑재 등의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바탕으로 공유기 전원을 재연결 부팅할 때마다 자동 펌웨어 업데이트의 프로비저닝 서비스(Provisioning Service) 뿐 아니라 슈퍼DMZ, FTP서버, DLNA, 멀티 SSID, WOL기능 등 공유기의 최신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탑재됐다.

제품구입은 네이버 지식쇼핑 및 오픈 마켓에서 가능하며 제품 가격은 3만9700원이다. 또한 NVR 11ac 기가비트 공유기 출시 이벤트로 위보캠(WeVO CAM)을 5만4730원(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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