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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IFA2015서 선보이는 시장 선도 제품은?

역대 최대 규모 3799㎡ 부스 마련…지난해 대비 43% 확대 신동훈 기자l승인2015.09.04 13:33:00l수정2015.09.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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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5’에서 글로벌 공략을 위한 시장선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3799㎡ 규모의 부스에 ▲올레드 TV ▲프리미엄 고효율∙스마트 가전 ▲연결성을 강화한 모바일 기기 등을 전시한다. 

LG전자는 전시장 규모를 지난해 대비 43%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였다. LG전자는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전시관 입구에는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64대를 이용해 초대형 미디어 월을 구성했다. 이 미디어 월은 전시장의 공중에 올레드 TV를 띄워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레드 TV가 구현하는 완벽한 블랙의 화면에 자연의 풍경, 세계적인 예술작품 등을 상영해,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박석원 LG전자 해외영업본부장 부사장은 “차원이 다른 올레드의 화질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스마트 기술로 고객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드는 제품들을 선보여 세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 참가한다.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에 있는 LG전자 깃발광고를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64대를 이용해 초대형 미디어 월을 구성했다. 모델들이 올레드 미디오월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힌 올레드 TV 라인업 대거 전시한다. LG전자는 기존 4개 시리즈 5개 모델의 올레드 TV 라인업을 최근 7개 시리즈 9개 모델로 2배 가까이 늘렸다. 모델들이 다양한 올레드 TV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스마트씽큐 센서, 올조인 탑재한 스마트 가전 등 연결성 높인 스마트홈 전시공간을 구성했다. 모델이 스마트홈 전시공간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서스펜션 기술로 세탁통의 진동을 크게 줄여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도 소음은 낮춘 드럼세탁기 ‘센텀’을 선보였다. 모델이 '센텀'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상냉장∙하냉동 2도어 냉장고를 선보인다.이 제품은 유럽 에너지효율 최고등급인 ‘A+++’보다 전기를 약 20% 더 절감할 수 있다.
▲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의 프리미엄 빌트인 패키지를 선보였다. 모델이 빌트인 오븐, 빌트인 냉장고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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