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루나 4일 출시…요금제별 지원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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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루나 4일 출시…요금제별 지원금은?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5.09.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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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 44만 9900원, 요금제 따라 10만2천원~31만원 지원금

SK텔레콤의 루나가 4일 본격 출시한다. 올해 6번째로 선보이는 SK텔레콤의 전용단말기인 루나는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루나는 메탈 유니바디에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800만·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3기가 램 등 사양을 갖췄다.

▲ SK텔레콤이 오는 4일 전용단말기 루나를 공식 출시한다.

출고가는 44만9900원으로 band100(부가세포함 11만원) 요금제를 사용하면 31만원의 지원금과 유통망 추가 지원금 4만6500원을 받을 수 있다. 사용층이 많은 band51(부가세포함 5만6100원)요금제는 18만3000원의 지원금과 유통망 추가 지원금 3만900원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루나 예약판매 사이트인 SK텔레콤 온라인 공식 판매사이트 T월드다이렉트의 일 방문자수가 평소 대비 5배 증가하고 오프라인 대리점에는 루나의 공시지원금과 성능, A/S 등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등 관심을 끌고 있다.

▲ 루나 주요 요금제별 지원금 예시(단위: 원)

신촌에서 SK텔레콤 대리점을 운영하는 대리점주는 “루나 문의 고객들의 경우, 고성능 사양이지만 출고가가 40만원대로 이른바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점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며 “유니바디 디자인과 5.5인치 대화면 덕분에 영상을 보기 위한 세컨드폰으로 사고 싶다는 고객 반응이 다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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