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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불원 도교사원 건립, 미륵의 시대를 열다

CCTV 뉴스팀 기자l승인2015.08.27 14:36:32l수정2015.08.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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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지난 5월 17일 미륵보궁 건립기념식 및 부처님점안식과 함께 경북 청도에 대한불교 백불종 백불원이 완공되었다. 우리나라 소나무인 육송으로 5포 7포의 고려시대 전통 방식으로 지어졌으며, 미륵보궁에는 미륵불을 주불로 미륵존불님, 석가모니 부처님, 백의관음보살부처님, 약사여래부처님, 지장보살부처님을 목불로 모시고 있다.

백불원은 다른 절과 달리 도를 닦는 도교사원으로 구병시식, 구마의식, 천도재, 퇴마의식 등을 하는 다른 곳과 달리 아무런 자료 없이 환자나 환자가족을 통해 직접 신통을 열고 영혼을 돌출시켜 가족들과 영혼 대화를 통해 원과 한을 풀고 신상을 받아 천도시키는 특별한 곳이다.

우리 삶에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일들이 자주 벌어진다. 백불원은 '기(氣)'로써 치유하는 백불기공치료를 통해 양·한방에서 고치지 못하는 수많은 병들을 치료했다. 특히 40여년간 수련을 통해 기치료를 하고 있는 백불원 김장선 총재는 대체의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로 이미 많은 매체에서 기의 실체를 보여주고 꾸준한 수련을 통해 난치병, 불치병 등을 치료하고 있다.

백불기공치료는 정심(바른마음),청심(깨끗한마음), 신념(믿는마음)을 바탕으로 절대 효과, 절대 유일, 절대 불패의 기공력을 과시하며, 고도의 정신수련(깨달음)과 도인술, 부드러운 내공과 외공으로 허와 실을 조절해 원기를 복원시키고 면역력을 키우는 치료 방법이다.

우리 선조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도인술, 화인심법 등을 통해 기치료를 생활화 해 왔으며, 특히 중풍, 간질, 만성피로, 화병, 불면증, 빙의 등의 질환에 탁월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백불원 김장선 총재는 백불기공치료를 일반적인 특이기공, 무술기공, 추나요법 등과 혼동해선 안된다고 강조한다. 백불기공치료는 보이지 않는 제 3의 파장(에너지)을 이용해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이다.

백불원 김장선 총재는 “사람이 하늘에서 받은 처음의 기운은 원래 맑고 환하며 하늘의 기를 맑고 강하게 유지하는 몫은 사람에게 있다”고 말하면서 기운을 맑고 깨끗히 수련해 본래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한다.

김 총재의 최종목표는 많은 환자들이 기공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공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앞으로 기치료 분야는 물론 대체의학에서 더욱 많은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불기공치료와 백불원 김장선 총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백불원 홈페이지(www.100bul.net)를 통해 알 수 있다.

CCTV 뉴스팀 기자  bbta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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