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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삼성 ‘갤럭시노트5·S6엣지+’ 지원금 전쟁…최대 28만원

10만원대 요금제는 LGU+, 5만원대는 KT 최대 지원
윤효진 기자l승인2015.08.20 10:29:00l수정2015.08.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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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5’와 ‘갤럭시S6엣지 플러스’ 제품을 출시하며 이통3사가 판매경쟁에 돌입했다. 3사는 최대 30만원에 가까운 공시지원금을 발표하며 본격 경쟁에 나섰다.

갤럭시 노트5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3가지, 갤럭시S6엣지+는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2가지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갤럭시 노트5 32㎇ 모델은 89만9800원, 갤럭시 S6엣지+는 93만9400원으로 책정됐다. 

LG유플러스는 가장 높은 요금제에서 SK텔레콤과 KT 대비 가장 높은 공시지원금을 지급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5로 뉴(New)음성무한비디오100 요금제를 가입할 경우 28만5000원 공시지원금에 추가 지원금(15%) 4만2750원을 더하면 50만원대로 제품 구입이 가능하다. 또 갤럭시 S6 엣지+도 같은 요금제를 선택하면 6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5만원대 요금제에서 16만8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 

▲ LG유플러스 요금제별 공시지원금

SK텔레콤은 월 10만원 데이터 요금제 선택 시 24만8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하며 월 5만원대 요금제에서는 13만7000원을 지원키로 했다. 

KT는 월 9만9000원 데이터 요금제에서 28만1000원의 공시지원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월 5만9900원 요금제를 통해 가입하면 공시지원금은 17만원이다. LG유플러스 보다 2000원, SK텔레콤보다 3만3000원 더 많은 지원금이다. 

최저가 요금제인 월 3만원대 구간에서는 LG유플러스가 10만8000원으로 가장 높은 지원금을 지급하고 KT가 9만8000원, SK텔레콤이 8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효진 기자  hyoj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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