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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무제한 데이터 로밍, 전세계 100개국서 터진다

이광재l승인2013.04.01 00:00:00l수정2013.04.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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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 이용 가능 국가가 100개국을 돌파했다.

 

이는 전세계 여행 가능 국가의 99%에 해당하는 것으로 SK텔레콤 고객들은 사실상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하루 9000원으로 마음껏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요금 역시 저렴하다.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 패스(One Pass)는 스마트폰 시대 폭증하는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추이를 반영해 해외에서도 싸고 편리하게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1년 6월 29개국 대상으로 처음 출시됐다.

 

이후 약 1년 반 만에 88개국까지 서비스 대상 국가가 확대됐으며 지난달 11일 94개국을 돌파한 데 이어 약 20여일 만에 루마니아, 몰타, 저지, 잠비아, 셰이셀, 푸에르토리코 등 6개국이 더 추가되면서 서비스 시작 당시보다 약 3.5배 많은 100개국에서 데이터 무제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대륙별 서비스 이용 가능 국가는 미주 22개국, 유럽 37개국,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26개국, 아프리카 9개국, 중동 6개국으로 늘어났다.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 패스는 커버리지 뿐 아니라 서비스 측면에서도 끊임없는 개선을 거듭해 왔다.

 

지난해 5월 하루 요금을 1만2000원에서 9000원으로 25% 인하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지난해 1월에는 일 과금 기준을 한국 시각이 아닌 고객들이 실제 체류하는 해외 현지 시각으로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이 일일이 시차를 계산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경제적으로 로밍 이용계획을 세울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약 45만명의 고객들이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 패스에 가입했으며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이 서비스 수준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은 특히 한 번만 가입해 두면 해외에 나갈 때마다 자동으로 서비스가 적용돼 요금 폭탄이 방지된다는 점과 실제로 데이터를 쓴 날만 과금 된다는 점을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 패스의 강점으로 꼽았다.

 

김영섭 SK텔레콤 제휴사업본부장은 "서비스 제공 국가가 늘어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전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국내와 다름없이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 패스 제공 국가 100개국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서비스 가입 고객 모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원 패스 백(100)신 프로젝트'를 오는 15일부터 5월20일까지 실시한다.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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