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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갤럭시노트2용 ‘DF 프라이버시’ 케이스

이광재l승인2013.03.29 00:00:00l수정2013.03.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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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필름·가죽케이스로 두 마리 토끼잡다

사생활 보호 필름 장로 옆 사람 시선 의식 않고 사용
특수 가공 거친 얇고 느낌 좋은 스타일리시 디자인 제공


신모씨(28세)는 지하철이나 버스, 공공장소 등에서 마음 놓고 자신의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기가 꺼림직 하다.

휴대폰을 이용해 인터넷검색을 하거나 SNS, 금융권 등의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주위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내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 같아 매우 불안하기 때문이다.

정보보호 기능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갤럭시노트2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가죽케이스가 출시돼 사용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특수필름 제조 전문기업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가 최근 선보인 'DF 프라이버시 케이스'.

현재 우리나라 스마트폰 보급률이 3000만을 훌쩍 뛰어 넘은 가운데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규모도 1조원대 규모로 성장했다.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많은 업체들이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는 가운데 시장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정보보호필름과 케이스가 결합된 상품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갤럭시노트2용 사생활보호(프라이버시) 가죽케이스는 심플하면서도 슬림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다이어리형으로 제작됐으며 특수 가공을 거친 얇고 느낌이 좋은 고급 가죽으로 만들어져 사용자들은 갤럭시노트2를 보다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특허를 받은 블라인드기술이 적용된 사생활 보호필름이 장착돼 정면에서만 갤럭시노트2의 화면을 볼 수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옆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우수한 투과율도 제공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갤럭시노트2용 사생활보호 가죽케이스는 덮개를 닫은 상태에서도 통화는 물론 그 외의 모든 조작이 가능하며 터치감 역시 매우 부드럽다.

또한 우수한 그립감과 케이스 앞뒷면의 벨크로(Velcro, 일명 찍찍이)를 이용해 손쉽게 거치가 가능해 편리성을 더했다. 차량용에 부착할 수 있는 벨크로도 제공돼 차량에 손쉽게 거치하고 내비게이션이나 DMB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지문방지 및 향균 기능도 제공돼 액정이 오염되는 것을 막아줘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짙은 남색(Navy), 분홍색(Pink), 갈색(Brown), 흰색(White) 등 총 4가지 색상을 지원하며 제품가격은 4만4000원이다.

구자범 세화피앤씨 대표는 "프라이버시 케이스는 외부충격으로부터 갤럭시노트2를 보호하면서도 사생활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며 "특히 특수 필름 제조분야에서 국내 1위업체인 세화피앤씨는 특수필름을 제작하는 해외업체와 쌍벽을 이루는 기업으로 향후 갤럭시노트8.0용 정보보호 가죽케이스도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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