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갤럭시노트5·S6엣지+ 사전체험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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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갤럭시노트5·S6엣지+ 사전체험존 운영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5.08.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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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본격 출시 앞서 치열한 고객 유치 행사

지난 13일(국내시간 기준), 미국 뉴욕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가 출시됐다. 갤럭시노트5는 S펜 기능 강화와 커브스 엣지 디자인이 적용돼 더욱 사용이 편리해졌고 갤럭시S6엣지+는 갤럭시S6엣지 기능에 LCD 크기를 0.6인치 확대했다.

두 스마트폰 모두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더욱 빨라진 유무선 충전기술이 적용돼 디자인과 성능에서 현존 최고를 자랑한다. 간편결제시스템인 삼성페이까지 적용된 두 모델은 20일 국내에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통사3사가 바빠졌다. 17일부터 각사마다 갤럭시 체험존을 운영하며 고객 유치 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KT는 17일부터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노트5’, ‘갤럭스S6 edge+’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T는 올레 매장 중 321개 S.ZONE 매장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 유일의 ‘갤럭시 마스터즈’ 인력을 운영해 신규 단말 체험을 돕는다. 갤럭시 마스터즈는 삼성전자 신규 모델의 기능과 특·장점 등에 대해 전문적인 안내와 상담을 제공하는 직원이다.

또 KT 매장에서 체험한 인증샷을 SNS에 해시태그화 함께 게재하면, 총 601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걸럭시노트5 외식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현석 KT 마케팅부문 디바이스본부장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사전 체험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KT의 기가 LTE 네트워크와 올레 쿠폰 등 차별적인 서비스를 통해 성공적인 론칭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SK텔레콤이 17일부터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edge+’ 사전체험 행사를 시작한다.

SK텔레콤은 전국 직영대리점에서 단말기 사전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을 통해 해당 단말기를 직접 사용해 봄으로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사전체험 매장의 위치는 온라인 T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역시 강남역직영점 등 300여곳에서 체험매장을 운영한다. 종로직영점, 부산 광복직영점, 광주 충장로직영점, 대구 범어직영점, 대전 시청직영점 등 전국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를 직접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신규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세상의 모든 비디오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최초 ‘LTE비디오포털’ 서비스 2만원 포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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