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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베이스볼’, ‘맞춤형 중계 서비스’로 새 시즌 시작

이광재l승인2013.03.29 00:00:00l수정2013.03.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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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초 최정 역전 쓰리런! 이게 진짜 SK의 야구죠!! 상대 팀은 완전 멘붕입니다!! 따라오질 못하네요"

 

SK와이번스 골수팬 문석빈씨는 올해 T베이스볼에 새롭게 추가된 '편파알림' 메시지를 받고 환호를 내질렀다. 작년부터 T베이스볼의 실시간 알림과 타임머신 기능을 이용해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경기를 빠짐없이 시청한 문씨는 올 시즌 시작에 맞춰 풀 HD LTE스마트폰까지 구입했다. T베이스볼이 프로야구 전 경기를 지상파 DMB 3배 수준의 초고화질 영상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문 씨는 "T베이스볼로 야구를 볼 때마다 SK텔레콤을 쓰길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LTE 전용 초고화질 스마트 야구중계 서비스 T베이스볼이 30일 2013년 프로야구시즌 개막에 맞춰 '개인별 맞춤형 중계'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다.

 

T베이스볼은 SK텔레콤 고객 대상 LTE 특화 서비스로, 홈런·득점찬스·투수교체 등 보고 싶은 장면이 나오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과 터치 한 번으로 바로 해당 장면을 돌려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선보였던 유용한 기능들에 더해 응원하는 팀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화 기능을 강화했다. 사용자가 팀 설정 메뉴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을 설정해두면 T베이스볼 앱 사용 환경, 주요 메뉴 및 기능이 모두 해당 팀에 맞춰 제공된다.

 

대표적인 것이 내가 응원하는 팀에 유리한 내용으로 실시간 알림을 제공하는 편파알림 서비스다. 기존의 실시간 알림과 달리 특정 팀 팬 입장에서의 코멘트를 담은 알림을 제공하므로 해당 팀을 응원하는 팬들은 더욱 재미있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앱 초기화면, 상세메뉴 등도 응원하는 팀의 로고, 캐릭터, 선수들 사진으로 꾸며지고 해당 팀 관련 뉴스 기사나 주요 장면 VOD만 별도로 모아 볼 수도 있다. 각종 경기 기록 역시 응원 팀을 기준으로 제공된다.

 

SK텔레콤은 또한 풀 HD 스마트폰 출시 트렌드에 맞춰 연내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로야구 전 경기를 기존 대비 더욱 선명한 2Mbps의 초고화질 실시간 영상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지상파 DMB 3배 이상의 화질로 SK텔레콤의 빠르고 안정적인 LTE 망을 통해 끊김 없이 시청이 가능한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야구 관람의 재미를 더하는 각종 콘텐츠도 더욱 다양하게 제공된다. MBC SPORTS+의 '베이스볼 투나잇 野' 영상과 인기 야구만화작가 최훈의 카툰 등 야구팬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한 곳에서 모아볼 수 있다. 경기 기록 역시 시즌 순위, 타율 등의 단순 기록뿐 아니라 상황 별 타율·최근 5경기 타율·통산 기록 등 다양한 상세 분석 데이터를 제공해 보다 깊이 있는 경기 분석이 가능해진다.

 

향후에는 구단소개 메뉴에 구단 별 응원가를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어서 갓 야구에 입문한 팬들이 야구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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