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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솔루션 ‘패킷쉐이퍼 S 시리즈’ 발표

이광재 기자l승인2015.07.23 13:54:06l수정2015.07.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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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관리자들은 이러한 웹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들을 관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로 웹 내부에 ‘중요업무’와 ‘악성 콘텐츠’가 섞여 있으며 성능 저하를 야기할 가능성을 상시적으로 내재하고 있지만 기존 전통적인 분류방법으로는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안정적으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접속은 물론 대역폭 보장, 유연한 용량 증가 가능 여부, 직관적인 모니터링 지원 등이 가능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블루코트코리아는 주요한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높은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솔루션인 ‘패킷쉐이퍼(PacketShaper) S시리즈’를 발표했다.

▲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에 맞춰 S200(소형), S400(중형), S500(대형-사진) 등의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에 맞춰 S200(소형), S400(중형), S500(대형) 등의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기존 제품에 비해 안정성과 보안성이 강화된 자체 운영시스템(OS) 탑재, 다양한 확장 슬롯(NIC) 제공, 장비 교체 없이 라이선스 변경만으로 대역폭 조절 가능, 블루코트의 글로벌 인텔리전스 보안 정보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분류하는 방어 시스템인 웹펄스(WebPulse)를 패킷쉐이퍼와 함께 사용해 URL 및 앱을 속성에 따라 빠른 속도로 확인해 분류할 수 있는 웹펄스 익스프레스(WebPulse Express)가 내장되는 등 기능이 크게 강화됐다.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애플리케이션 및 컨텐츠 카테고리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함으로써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하여, 전체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각 상황에 맞는 적절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사용률 및 성능에 대한 보고서를 제공하며 공용 프로토콜의 유효성을 검증하고 임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한 각 연결 상태를 추적한다.

특히 패킷쉐이퍼는 SaaS, 소셜 미디어, 오락 영상 및 음성·영상 통신과 같은 웹 접속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사용자의 요청을 받은 모든 웹 콘텐츠는 공동 작업, 게임,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80개 이상의 논리적 주제에 따라 자동으로 분류된다.

이러한 웹 콘텐츠 제어 및 웹 위협 가시성 수준은 멀웨어 및 피싱과 같은 보안 위협, 법적인 문제 및 적합성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바람직하지 않은 콘텐츠가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우선순위에 따른 트래픽 제어가 가능하여, 주요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에 대역폭을 할당해 비업무용 트래픽의 영향을 줄여 효율적인 트래픽 제어가 가능하다.

패킷쉐이퍼 S시리즈는 ▲VoIP, 화상 회의 및 가상 데스크톱과 같이 지연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의 대역폭 보장 ▲페이스북, 유투브 등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대한 액세스를 허용하면서 해당 사이트가 네트워크의 대역폭에 미치는 영향 제한 ▲사용이 허용되지만 우선순위가 낮은 웹 트래픽이 비즈니스에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미치는 영향 제어 ▲플로당 대역폭을 보장하고 네트워크 말단에 위치한 시스템에 자동으로 적절한 전송 속도를 제공하여 양방향 네트워크의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QoS) 보장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의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따라 네트워크 사용 순위를 매겨서 우선적인 것을 보호하고 나머지를 제한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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