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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용자, 안드로이폰 사용자보다 외모수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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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용자, 안드로이폰 사용자보다 외모수준 높다?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5.07.15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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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수준, 이제는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자

아이폰 사용자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보다 외모수준이 높다는 흥미로운 통계결과가 나왔다.

‘외모 호감도 평가게임’인 봄블링이 각 디바이스별 회원 1만명씩 총 2만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통계분석한 결과다.

아이폰 사용자는 외모 호감도 평점 5.0 만점에 평균 3.8점,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평점 3.2점을 받아 아이폰 사용자의 외모 호감도 평점이 더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외모 호감도 점수가 가장 높은 사용자층은 ‘아이폰5를 쓰는 20대 초반 여성(평점 4.5점)’으로 확인됐다. 반대로 ‘옵티머스 계열을 쓰는 30대 남성(3.1점)’은 평점이 가장 낮아 ‘외모 호감도 불명예’를 안았다.

▲ 외모 호감도 평가어플 봄블링이 각디바이스별 총 2만명을 선정해 통계분석한 결과, 아이폰 사용자가 안드로이폰 사용자보다 외모 호감도 평점이 더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 주간 이성들에게 가장 높은 호감도 점수를 받은 유저를 뜻하는 ‘베스트 봄블러’도 3달 동안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아이폰을 쓰는 것으로 집계돼, 소위 ‘얼짱’들 사이에서도 아이폰 사용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 같은 통계를 낸 봄블링은 ‘미남미녀들의 호감도 평가 썸게임’ 컨셉의 무료 소개팅 어플이다. 제작사인 슬로그업 관계자는 “봄블링은 사용자들이 직접 3대3부터 10대10까지 ‘썸게임(미팅게임)’을 만들어 이성의 호감도를 평가하는 방식의 앱이라 이런 분석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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