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제 19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열린다

CCTV뉴스l승인2009.05.07 00:0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코엑스 전시장 대서양관 컨벤션홀

올해도 변함없이 KOBA(Korea Internatio nal Broadcast, Audio&Kighting)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국제 방송·음향·조명 기기 전시회가 개최된다. 제 19회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5월 26일(화)부터 29(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3층 대서양관과 컨벤션홀 전관 및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Wake up Your Digital Emotion"라는 주제의 이번 첨단 멀티미디어 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서울특별시 등의 후원으로 열린다.

KOBA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방송, 영상, 음향, 조명관련 장비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소개하고 있다. 문화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개념 방송, 영상 산업과 음향, 조명 산업의 첨단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요 전시품으로는 최첨단 방송·영상 장비 분야의 카메라 VTR, 편집관련시스템, 송출·송신관련기기, IP-TV, HDTV, DMB관련장비, 영상편집기기, 문자 발생기, CATV 시스템을 비롯하여 음향관련기기 등 7백여기종 1만여점이 소개된다. 급격한 변화의 흐름에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과 최신 제품의 정보를 습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국제적인 전시회인 만큼 31개국 615개사의 세계 유수 업체들이 대처 참가한다. KBS,SBS,MBC,CBS 등 방송사를 비롯하여 SONY, Panasonic, JVC, Canon, Inkel PA 등이 참가하여 대형 규모의 전시회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시장에는 음향시연회 및 100여 개의 국제방송컨퍼런스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최근 IPTV가 본격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 방송서비스의 흐름을 반양한 '신기술 테마관'이 별도 마련되고, 음향산업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Pro-Audio의 생생한 사운드를 경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에 앞서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주체자와 참여 업체의 입장에서 벗어나 제 3자의 눈으로 전시회를 바라보고, 그 동안의 전시회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전시회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컨퍼런스룸에서 열리는 대형 세미나 뿐 아니라 전시장 내 부스 내에서도 소규모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 밖에 경쟁력 있는 신규, 국산 업체에 대한 보다 큰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KOBA 홈페이지에서는 (www.koba.or.kr) 참관객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사전 등록시 입장료(10,000원)가 무료이며, 전시 입장 시 간단한 절차를 통해 신속히 입장 할 수 있다. 5월 22일까지 사전 등록이 마감된다.



<박지은 기자>


CCTV뉴스  webmaster@techworld.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CTV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