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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펠코(PELCO)의 감시용 카메라 비디오 솔루션 SarixTM메가픽셀 카메라 출시

CCTV뉴스l승인2009.04.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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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xTM기술의 HD급 메가픽셀 카메라

세계적인 에너지 관리 전문 스페셜리스트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chneider-electric.co.kr)는 최근 펠코(Pelco)의 SarixTM 기술을 이용한 메가픽셀 카메라를 출시하였다.

이와 함께 국내 펠코(Pelco)의 아날로그 및 네트워크 카메라 시스템을 포함한 감시용 카메라 비디오 솔루션 전 제품군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빌딩/주택사업부를 통해 시장에 공급될 것이다.

지난 해 10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빌딩 자동화 사업부문 소속으로 합병, 새로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브랜드로 재 탄생한 펠코(Pelco)는 세계적인 감시용 카메라 비디오 시스템 개발 및 생산자로, 이미 전세계 약 120개국에서 약 5천 여종의 가장 완벽한 감시용 카메라 비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빌딩/주택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김경록 이사는, "이미 전 세계 시장에서 입증되고 있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TAC 빌딩 자동 제어 시스템과 크립살(Clipsal) 배선 및 조명 제어 시스템에, 하이테크 솔루션인 펠코(Pelco)의 감시용 비디오 카메라 시스템이 더해져 더욱 더 완벽한 빌딩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들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펠코(Pelco)의 기존 제품들을 포함 먼저 여섯 종류의 제품 라인들을 시장에 공급 할 것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SarixTM 메가픽셀 카메라는 H.264 영상압축기술을 이용한 HD(High Definition) 고해상도 카메라로 저조도 특성과 Auto Back Focus 및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을 내장하여 HD 카메라의 새로운 표준을 마련하였다는데 매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최근의 IT표준 기술을 이용한 개방형 구조로 물리보안을 IT 네트워크에 통합한 최상의 기능과 성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ndura® 2.0 IP 영상 보안 솔루션
Endura IP 영상 시스템은 고객이 엔터프라이즈급 IP 기반 영상 보안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안정성, 확장성, 유연성 및 중요 업무 성능을 제공 함으로서 소수의 카메라에서 수 백, 수 천 대의 카메라로 확장하는 기능으로, Endura 시스템을 광범위한 고객 상황에 맞게 설계가 가능하여 현재 그리고 미래의 고객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

DX8100 시리즈 하이브리드 DVR
DX8100은 메인스트림 영상 보안 시장에서 모든 경쟁 디지털 영상 녹화기를 능가하는 이미지 품질, 2CIF 및 4CIF 모드에서의 빠른 녹화, 3TB까지 확장된 내부 스토로지 용량, 그리고 컨트롤을 이용한 서버 간  연결을 통해 사용자는 가장 까다로운 영상 보안 녹화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

Spectra®  돔 포지셔닝 시스템
Spectra IV 카메라 돔 포지셔닝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 및 성능에 대한 업계 표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선명한 이미지 캡처를 위한 광학 기술, 탁월한 안정성을 위한 열 관리 설계, 그리고 Back Box 및 하부 돔 설계 개조 덕분에 훨씬 더 쉬워진 설치로 어떠한 조명 조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고 성능을 제공하는 고속 포지셔닝 시스템이다.

EspritTM Thermal Imaging 보안 시스템
영상 시스템의 기능 및 성능에서 혁신적인 진보를 찾았던 모든 파워 유저들에게 제공되는 또 하나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조명이 없는 상황이나 안개, 연기 등으로 시야가 제로인 상태에서도 영상 감시가 가능한 열화상 카메라 시스템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에릭 리제 사장은 "이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안정적이고 최고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전력 공급은 물론, 산업 및 빌딩/주거 부문의 통합 자동 제어 솔루션, 완벽한 보안 감시 시스템 솔루션과 이 모든 부문의 에너지 효율 및 관리에 이르는 솔루션까지 토털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는 기업으로 시장에 자리매김함은 물론 이 부문 선두기업으로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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