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2013년은 SW 상생협력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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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2013년은 SW 상생협력의 해”
  • 이광재
  • 승인 2013.02.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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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SW 가치 정립과 산업 부흥을 위한 상생협력의 해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김은현, 이하 SPC, www.spc.or.kr)가 2013년 제1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사 및 관계자들과 함께 2013년을 SW 가치 정립과 산업 부흥을 위한 상생협력의 해로 선포했다.

이번 14차 정기총회에는 약 100명의 회원사 대표 임직원 및 업계 관련인사들이 참석했으며 SPC의 작년 한 해 주요 성과 보고와 2013년 중점 사업방향과 계획안 등이 논의 및 발표됐다.

특히 SPC는 올해 주요 활동 근간이 되는 캐치프레이즈를 '함께해요 TRY-SPC'로 정하고 올해를 SW 상생협력의 해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 활동 방향을 제시했다. 함께해요 TRY-SPC는 ▲새 정부, 업계, 사용자 간 관계를 재정립하겠다는 '투게더(Together)' ▲SW 가치를 새롭게 하는 활동에 앞장서겠다는 '리 알린(Re-align) ▲업무 혁신을 이루고 성과 중심의 사업 실행을 하겠다는 '일드(Yield)'를 뜻한다.

또한 협회는 TRY-SPC를 실현시키기 위해 새 정부와 협력 관계 구축, SAM(SW 자산관리) 토털 캐어 서비스 개시, 회원 밀착 서비스 강화를 3대 목표로 내세웠다.

핵심 실천 과제로 ▲SW 생태계 복원을 위한 유공자 포상 ▲공공부문 SAM(Software Asset Management) 세미나 확장 개최 ▲회원사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 등을 새롭게 발표하고 ▲SW 산업 육성을 위한 범국민 캠페인 전개 ▲초등학생 대상의 저작권 인식 강화 교육 프로그램 진행 ▲대학 CIO 포럼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은현 SPC 회장<사진>은 "SW 산업 육성은 정부 및 SW 업계, 사용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밑받침 돼야 가능하다"며 "SPC는 올 한해 이들과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SW 가치를 최대한 창출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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