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창립 35주년 기념 나스닥 ‘클로징 벨’ 타종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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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창립 35주년 기념 나스닥 ‘클로징 벨’ 타종 행사 진행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5.06.04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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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이 지난 2일 CEO 존 개섹과 고위 임원들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페장을 알리는 ‘클로징 벨’을 타종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퀀텀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데이터 저장 분야에서 오랜 동안 확보해 온 리더십 등을 축하하기 위한 마련된 자리로서 기업의 목표와 가치를 소개하고 고객들이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사례를 소개하면서 주요 성과들을 축하했다.

퀀텀은 최근 마무리된 회계연도(FY2015, 2014년 4월1일~2015년 3월31일)의 성과가 매우 우수하며 특히 스케일아웃(빅데이터 관리) 스토리지 부문 영업이 74%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지난 8년 연속 매년 최고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를 수익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생기고 데이터를 보다 쉽고 경제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툴들이 증가하면서 조직이 데이터를 보는 방식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데이터는 매우 전략적인 자산이며 데이터에서 더 많은 가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은 현재나 미래에나 기업의 미션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퀀텀이 지난 2일 CEO 존 개섹과 고위 임원들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페장을 알리는 ‘클로징 벨’을 타종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퀀텀 CEO 존 개섹(Jon Gacek)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컨텐츠 재수익화를 실현하려는 방송사는 물론 강력한 유전체순서결정(genomic sequencing)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원들, 그리고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비디오 컨텐츠를 재구성해 전달하는 소비재 기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조직들이 그 어느 때보다 데이터에서 가치를 높이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통찰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35년간 퀀텀은 가장 어려운 데이터 스토리지에 대한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최고의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전념해왔다”며 “이러한 노력과 신념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데이터의 전략적 가치를 고려할 때 이러한 신념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향후에도 퀀텀은 고성능-저비용 방식의 저장뿐만 아니라 특정 비즈니스 또는 목표를 위한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데이터를 동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 확보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서 조직들은 기본적인 스토리지 인프라가 기업의 가치를 활용하고 비즈니스 성공을 주도하는데 매우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

데이터가 즉각적으로 실시간 처리되려면 수동적인 저장소(repository)가 아닌 역동적인 스토리지 플랫폼에 데이터가 저장, 관리돼 한다.

또한 이러한 플랫폼은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를 수용하기 위해 뛰어난 확장성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른 데이터 액세스 지원 ▲새로운 기술 및 에코시스템의 변화를 통합할 수 있는 유연성 ▲높은 비용효율성 등의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설립 이래 퀀텀은 데이터의 장기간 저장, 보호, 관리에 초점을 맞춰왔으며 현재 퀀텀의 솔루션들은 고객들이 전체적인 라이프사이클에서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매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솔루션들은 디스크, 테이프, 오브젝트 스토리지, 클라우드를 모두 아우르는 계층화된 관리 접근법을 기반으로 가장 비용효율적인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사용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시점에 그들이 원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퀀텀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스토어넥스트(StorNext?)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스토어넥스트(StorNext)는 원래 위성 영상 분석과 같은 철저한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됐다.

이는 다른 스토리지 업체들로서는 너무 요구사항이 많다고 인식되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전략적 속성과 데이터 과제를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그 이후 스토어넥스트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 분야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사용자들은 다양한 계층간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 풀(pool) 안에서 디지털 자산을 처리, 접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한 해 동안 퀀텀은 가장 요구사항이 많은 워크플로우 환경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신 버전의 스토어넥스트 5(StorNext 5) 기술을 제공했다. 즉,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M&E)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확장하는 한편 그 외 시장에 고성능-저비용 솔루션의 탁월한 조합을 제공하고 ▲비디오 감시시스템(video surveillance), 지방 자치 당국은 범죄 예방 및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해 데이터 사용 ▲네트워크 포렌식(network forensics), 사이버보안 침해 발생시 제반 사항을 분석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데이터 저장 ▲기업 비디오, 기업들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콘텐츠의 저장, 관리, 수익화를 위한 방법 모색 등사례들을 활용해 영향력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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