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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꼼짝마…완주군 CCTV통합관제센터, ‘안전도시’ 실현

이광재 기자l승인2015.05.30 07:43:38l수정2015.05.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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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개소한 완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5개월만에 122건의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고 해결하며 ‘안전도시 완주’에 기여하고 있다.

완주군은 관내 기관이 목적별로 분산 운영중이던 총 247대의 CCTV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각종 재난, 범죄는 물론 쓰레기투기, 주정차 위반 등 주민생활 전반에 걸친 위협에 신속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5개월동안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절도 42건, 교통사고 20건, 폭력 6건, 가출사건 16건, 투기단속 3건 등 총 122건의 위험요소를 경찰과 연계해 처리했다.

이를 위해 통합관제센터에는 12명(경찰관 3명, 관제요원 9명)의 모니터링 요원이 24시간 상주하며 주민안전을 위한 파수꾼의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이서면 혁신도시내 방범 및 어린이공원 등 31개소 63개의 CCTV와 통신관로 및 시설물을 LH공사로부터 인수를 받아 6월부터 통합관제센터에서 통합 운영할 예정이다.

▲ 현재까지 5개월동안 CCTV 모니터링을 통해 절도 42건, 교통사고 20건, 폭력 6건, 가출사건 16건, 투기단속 3건 등 총 122건의 위험요소를 경찰과 연계해 처리했다.

완주군은 범죄 취약지역에 2억8백만원을 투자해 기존 식별이 불가능한 낮은 화소수의 9대의 CCTV를 200만화소로 전면 교체 완료했다.

추가로 방범용 CCTV 25대를 설치하고 5개 학교 주변 통학로 및 공원에 방송시설을 설치를 통해 사전 예고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로 군민의 안전확보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영선 완주군 지역경제과장은 “CCTV통합관제센터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24시간 근무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CTV의 역기능인 주민의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면서 각종 사건사고, 재난재해, 범죄 등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는 예방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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