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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 소통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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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 소통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2.07.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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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안전산업전문가위원회 동시 개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가 7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SQI소프트 본사에서 ‘회원사 소통 찾아가는 간담회’와 ‘안전산업전문가위원회’를 동시 개최했다.

회원사 소통 찾아가는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에 의해 간담회 및 세미나 등 업계 대면 교류에 난항을 겪으면서, 지난해부터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국 관계자가 직접 회원사를 방문해 업계 애로사항과 의견을 듣고자 기획된 장기 프로젝트다.

세 번째를 찾아가는 간담회 대상 회원사는 SQI소프트로, 서병일 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전문가 위원들이 직접 SQI 본사에 방문해 안전 산업 정책의 효과적인 추진 및 사업화 방안, 상호 기술 교류 방안, 첨단 기술 현황 및 업계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SQI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으로 플랫폼, 솔루션, SI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R&D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행자 식별 기술을 지향한 안면 인식 및 CCTV 영상 분석 기반 ‘관리구역 출입자 식별추적 솔루션’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는 본 간담회를 통해 업계 목소리를 수렴하여 관계 부처에 정책 제안 및 사업 연계를 위한 기초 자료 수집 등 첨단안전산업 발전 방안 정교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병일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은 “국가적으로 안전에 대한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와중에 첨단안전산업은 산업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중요한 테마다. 특히 안전 산업의 뿌리인 소재·부품과 연계된 유망 기술의 발굴과 육성은 더욱 중요해 질 것이다. 찾아가는 간담회를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지속해 국내 첨단안전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 산업 솔루션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영준 SQI소프트 대표이사는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원사로서 협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안면 인식과 CCTV 영상 분석 기반 솔루션을 통해 범죄 및 산업 현장의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안전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서병일 협회장과 조영준 SQI소프트 대표이사 외에도 SQI소프트의 임광섭 전무,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김태호 팀장, 협회 안전산업전문가위원회 최윤식 연세대 교수, 박광영 숭실대 교수, 윤여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사, 백종호 서울여대 교수, 한양대 양병수 겸임교수 등이 참석하여 협회가 현재 수행 중인 안전기술상용화플랫폼사업 자문과 안전산업전문가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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