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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콘, 30초 분량 영상에서 저작권 침해 탐지하는 ‘디스트리뷰터 워터마킹’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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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콘, 30초 분량 영상에서 저작권 침해 탐지하는 ‘디스트리뷰터 워터마킹’ 출시
  • 곽중희 기자
  • 승인 2022.06.03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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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보안 서비스 기업 팔리콘(PallyCon)이 30초 분량 동영상에서 포렌식 워터마크로 저작권 침해 추적이 가능한 새로운 버전의 시각적 워터마킹 서비스를 출시했다.

새로운 팔리콘 디스트리뷰터 워터마킹은 저작권 침해 정보를 감지하는 동영상의 길이를 5분에서 30초로 줄여 후반 작업 및 개봉 전 단계의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한 영화 스튜디오 및 제작사의 유출 우려를 해소한다.

팔리콘 디스트리뷰터 워터마킹 서비스는 콘텐츠 수신 측 정보를 눈에 보이지 않는 메타데이터 형태로 영상 프레임에 삽입하고, 여러 매체를 통해 배급되는 영상 자산의 콘텐츠 유출 출처를 추적한다. 팔리콘 디스트리뷰터 워터마킹의 감지 서비스는 파일에서 추출한 워터마크(복제 방지 무늬)를 관련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해 유출 출처를 파악한다.

팔리콘 디스트리뷰터 워터마킹 서비스는 멀티-DRM(Multi-DRM)과 연동해 딜리버리 포맷(MP4, MOV, MXF)과 메자닌(mezzanine) 파일 포맷(AVC, HEVC, VP9, ProRes, XDCAM)의 보안 성능을 끌어올린다.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원활한 콘텐츠 배급 워크플로를 뒷받침하는 팔리콘 디스트리뷰터 워터마킹은 재인코딩, 리사이징(resizing), 크로핑(cropping), 필터링 등의 저작권 침해 공격을 차단하는 워터마크와 함께 시각적 워터마킹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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