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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림넷-스텔라사이버, 인공지능 기반의 통합 보안 솔루션 사업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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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드림넷-스텔라사이버, 인공지능 기반의 통합 보안 솔루션 사업 위한 MOU 체결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2.05.19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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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M-USM 솔루션 출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 한드림넷과 보안 분석 플랫폼 기업 스텔라사이버가 ‘머신러닝/AI 기반의 통합 보안 솔루션 출시 및 공동 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드림넷과 스텔라사이버는 ▲머신러닝/AI 기반의 통합 보안 솔루션 ‘브이아이피엠-유에스엠(VIPM-USM: Visual IP Manager-Unified Security Analytics Manager)’을 출시하고 ▲관련 기술의 공동 연구 개발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실시간 위협 분석 ▲보안스위치 차세대 기술 개발 ▲ICS/OT 보안 및 제품 경쟁력 강화 ▲공동 마케팅 및 기술 세미나 기획 등을 함께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한다.

이번에 출시한 ‘VIPM-USM’은 머신러닝/AI 기반으로 L7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트래픽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취약점 공격, 악성코드, C&C 통신, 정보 유출 등 다양한 침해 사고와 해킹 시도에 대해 지능적인 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보안스위치와의 연동으로 문제 사용자를 제어하고 격리하여 내부 확산을 예방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이외에도 네트워크에 발생하는 트래픽에 대해 약 150가지 이상의 MITRE ATT&CK 모델링 분석을 제공하여, 지능화된 공격의 탐지를 향상시킬 수 있으며, TI(Threat Intelligence, 위협정보) 연동을 통해 피싱, 위협 사이트에 대한 통합 분석으로 빠른 탐지가 가능하다.

한드림넷 서현원 대표는 “최근 원격근무, 모바일 오피스의 확산과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스마트네트워크의 확산으로 기존의 전통적인 보안 체계가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머신러닝과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통합 보안 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항이다. 이번 스텔라사이버와의 MOU로 네트워크 보안 기술 역량에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및 AI 기술 노하우를 합쳐 양사의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스텔라사이버 왕정석 한국지사장은 “국내 대표 네트워크 보안 기업 한드림넷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많은 국내 고객들에게 상관관계 분석을 통한 직관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텔라사이버는 기업의 비즈니스 보호를 위한 양사 협력으로 보안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드림넷은 네트워크 스위치 기반의 유해 트래픽 탐지·차단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여, 네트워크 보안스위치 ‘서브게이트(SubGate)’를 출시한 기업이다.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으로 국내분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스마트네트워크와 기반 시설 및 OT 보안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클라우드 보안스위치, 화이트리스트 보안스위치, 산업용 보안스위치, 네트워크 이중화 시스템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텔라사이버는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파일 등 모든 분야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통합·분석하고 대응하는 ‘오픈XDR(Open-XDR)’ 솔루션 기업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스텔라사이버는 통합 보안 분석 플랫폼을 통해 정확도 높은 보안 이벤트를 탐지·분석 및 차단할 수 있어, 전체적인 보안 레벨을 높일 수 있으며 산재되어 있던 보안 장비들에 대한 통합된 대시보드를 제공하여 현재 보안 현황에 대한 정확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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