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20_유명조달기업
KT-틸론, 국내 최초 CSAP DaaS 보안 인증 취득을 위한 공식 계약 체결
상태바
KT-틸론, 국내 최초 CSAP DaaS 보안 인증 취득을 위한 공식 계약 체결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2.01.21 1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틸론과 KT가 국내 공공 기관 및 지자체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Desktop-as-a-Service, DaaS) 사업 모델 공동 개발과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 DaaS 플랫폼 구축 및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VDI 기반의 공공 망분리 사업 확대 ▲DaaS 사업 모델 개발 및 서비스 제공 ▲DaaS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공동 마케팅 등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KT는 틸론 제품으로 구축되는 공공 DaaS 플랫폼을 과기부의 ‘디지털 전문 계약 시스템’에 등록해 사전 공고, 입찰 공고, 입찰, 낙찰자 선정, 계약으로 이어지는 복잡하고 오랜 시간이 소용되는 과정을 배제하고, 클라우드 구매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틸론은 솔루션 제공 회사로서 사용자의 형태에 따라 등록자 수, 동시 접속자 등 월 단위 사용료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게임 회사와 같은 ‘서비스 종량제’ 회사로 탈바꿈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

KT Cloud/DX사업단 Cloud사업담당 김주성 상무는 “국내 최대 규모 DaaS 구축과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KT와 독보적인 수준의 가상화 기술을 자체 보유한 틸론이 서로 견고히 협업함으로써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공공 망분리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국가 클라우드 산업의 경쟁력도 한층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틸론 최백준 대표는 “틸론의 Dstation9.0 제품이 KT의 보안 인증 시스템과 결합해 유일무이한 서비스 환경을 갖췄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