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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성과주의 기반 2022년 정기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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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성과주의 기반 2022년 정기 임원인사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11.26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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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7명 등 9명 승진
문혁수 LG이노텍 부사장 [사진=LG이노텍]
문혁수 LG이노텍 부사장 [사진=LG이노텍]

LG이노텍은 지난 25일 이사회를 열고,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7명 등 총 9명이 승진했다.

LG이노텍은 임원인사와 관련해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바탕으로 탁월한 사업성과와 함께 향후 미래 사업을 이끌어 갈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래 준비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R&D·생산 등 사업 현장에서 핵심성과를 창출하고, 전략·재무·인사 등 사업 지원을 통해 회사성장을 이끈 핵심인재를 임원으로 승진시켜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및 3D센싱 모듈 사업의 글로벌 1등 지위를 확고히 하고 사업 성장에 크게 기여한 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이와 함께 김기수 LG에너지솔루션 인사총괄 상무를 CHO로 보직 발령하고, 전무로 승진시켰다. 

또한 제조 지능화·무인화 공정 확대를 통해 3D센싱 모듈의 경쟁우위 생산역량을 확보한 성기철 책임, 생산성 극대화 및 단계적 확장 투자로 반도체 기판 매출과 수익성을 향상시킨 이광태 책임, 업계 최고 수준의 개발 역량 확보 및 신제품 적기 개발로 카메라 모듈의 성과 확대를 이끈 이세진 책임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아울러 성과관리 체계 정비와 미래 준비 과제 실행·점검을 추진한 김민준 책임, 중장기 사업전략 수립과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이끈 박동욱 책임, 사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안정화한 신정곤 책임, 신뢰 기반의 안정적 노사관계를 주도한 이동훈 책임을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한편, LG이노텍은 유병국 LG전자 VS스마트영업·마케팅 담당 상무를 전장부품사업부장으로 보직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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