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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첨단 ICT의 현재와 미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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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첨단 ICT의 현재와 미래 ‘한자리에’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11.03 14:3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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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CT 테크 서밋’ 개막...9개 기술영역 주제 발표, 네트워킹 기회 제공

SK그룹의 ICT 미래 기술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SK텔레콤은 SK그룹 22개사가 참여하는 ‘SK ICT 테크 서밋 2021’을 3일과 4일 양일 간 온라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SK ICT 테크 서밋은 SK ICT 역량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SK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고 있는 핵심 기술들을 공유하는 자리다. 인공지능(AI), 메타버스, 클라우드, 모빌리티 등 9개 분야의 114개 기술을 선보인다.

SK그룹 구성원은 물론 대학, 기업 등 국내외 8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관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첫째날인 3일에는 SK ICT 위원회 위원장인 박정호 부회장이 SKT의 메타버스 ‘이프랜드(ifland)’에 아바타로 등장해 SK의 다양한 기술을 체험했다. 박 부회장은 “모바일 인터넷이 지난 20년 동안 진화해 우리의 일상이 되었듯 메타버스는 미래의 일하는 공간, 소통하는 공간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진 키노트 스피치에는 정지훈 교수와 유니티코리아 김인숙 대표, SKT 전진수 CO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서 이프랜드에서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술(Technology for a Better Tomorrow)’을 주제로 한 SK CTO 패널 토의를 통해 SKT 김윤 T3K 담당, SK C&C 차지원 그룹장, SK하이닉스 도승용 담당이 ICT 기술 진화 방향성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술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SK ICT 테크 서밋’에서는 ▲SKT가 자체 개발한 첫 국산 AI용 반도체 ‘사피온(SAPEON)’ ▲SK C&C의 디지털 전환 원스톱 서비스 ‘디지털 닥터(Digital Doctor)’를 통한 혁신 사례 ▲SK하이닉스 통합 3D 플랫폼을 통한 제조 설비 자동화∙지능화 사례 등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오는 4일에는 테크 서밋의 사전 행사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달 간 진행된 “AI Challenge for Our Society” 주제의 우수 팀 발표와 시상이 진행된다. SK그룹의 러닝 플랫폼 마이써니(mySUNI)가 주관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원했으며, 참가한 76팀, 139명의 대학(원)생 중 카이스트와 성균관대 학생팀이 1위를 차지했다.

SKT 신상규 기업문화 담당은 “SK ICT 테크 서밋을 통해 그룹 내부의 기술이 대내외에 활발히 공유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술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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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11-04 03:48:48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3154

macmaca 2021-11-04 03:47:55
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

macmaca 2021-11-04 03:47:10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