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텐, 확장성 끝판왕 ‘11포트 USB-C 도킹스테이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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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 확장성 끝판왕 ‘11포트 USB-C 도킹스테이션’ 출시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10.2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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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PD 3.0, HDMI 인터페이스, USB 3.2 포트 등 장착

위드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리드 근무와 언택트 일상에 최적화된 도킹스테이션이 나왔다.

IT·통신·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텐은 기업 시장을 상대로 11 포트 USB-C UH3230A 도킹스테이션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하면 사용자는 손쉬운 연결 만으로 단일 단말기 확장 편의를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예컨대 USB-C 대응 노트북 보유자의 경우 윈도10(윈도11 공통) 환경을 기준으로 USB-C 단일 케이블로 도킹스테이션을 연결하면 USB-C, 기가비트 이더넷 , 디스플레이포트, VGA, HDMI, 오디오 2개, USB 3.2 Gen 1 타입-A 4개 등 최대 11개 포트에 주변 장치 확장이 가능해진다. 

주요 기능은 △디스플레이포트 또는 HDMI 단일 모니터 연결 시 최대 4K 30Hz 해상도 출력 △듀얼 모니터 연결 시 1920x1080, 60Hz 해상도 출력 △윈도, 맥OS, 아이패드 프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지원 △USB PD 3.0 지원으로 최대 60W로 랩탑 충전 등이다.

사용성도 뛰어나다. 설치방법이 손쉽다는 것이 그 실례다. PC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초보자라도 회사나 학교에서 지급받은 노트북과 같은 스마트 단말기에의 운용 편의를 극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노트북을 기본으로 다양한 단말기에 대응하는 데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는 스마트패드도 사용 환경이다.

재택근무, 유연 근무, 거점 근무, 자율 좌석제 등 스마트 오피스로의 전환이 대세로 굳어지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적용 가능한 환경과 구동 조건의 제약 없은 호환성까지 완벽히 갖춘 것이다. 아울러 4K 해상도 디스플레이 환경은 물론 USB PD 3.0 대응 기능은 최대 60W 충전까지 대응한다.

에이텐 관계자는 "점점 유연 해지는 업무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주변 장치가 필요하다”며, “UH3230A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콤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의 도킹 스테이션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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