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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버거킹 운영사에 '클라우드 딜리버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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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버거킹 운영사에 '클라우드 딜리버리 서비스' 제공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1.10.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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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이 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의 한국법인 비케이알에 클라우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해 클라우드 비용의 25%를 절감시켰다고 밝혔다.

비케이알은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의 국내 400여 개 직영점, 가맹점을 운영·관리하는 기업이다.

베스핀글로벌 관계자는 비케이알에 자사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를 제공해 IT 인프라 현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옵스나우 도입으로 비케이알은 직접 파악하기 어려웠던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 사용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비케이알은 옵스나우를 통해 미사용 서버가 켜져 있는 것을 파악해 비용을 절감했으며, 종합적으로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비용 컨설팅을 통해 비용을 실제로 약 25%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지호 비케이알 IT팀 팀장은 “수십 개에 달하는 클라우드 자원과 매달 수천만 원의 IT 인프라 자원을 관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옵스나우로 클라우드 자원과 비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고, 특히 비용 절감 기반을 마련해주어서 클라우드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종훈 베스핀글로벌 사업부장은 “시즌별, 시간대별로 천차만별인 주문과 데이터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가 해결책이다. 클라우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모든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서 조직의 부서별로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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